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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 임현서, 뽀로로 똑 닮은 비주얼…‘스펙까지 이기적’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6.1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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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이 11일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와 함께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에 출연 중인 임현서 인턴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최근 임현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에공부안하고 축가하러가는 혼란한 심정을 표현 #축가는잘끝낫다고합니다~~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현서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굿피플 몇 회 안 남았네요. ㅜㅜ 화이팅!”, “귀여워요! 오늘도 본방사수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임현서가 출연 중인 ‘굿피플’은 8명의 로스쿨 학생들이 한 달 동안 변호사의 업무를 보조하며 과제를 수행하고 인턴십 과정 후 최종 2명이 로펌에 입사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며 강호동-전범선-신아영 아나운서 등이 응원단으로 출연하고 있다. 

임현서 인스타그램

최근 방송된 ‘굿피플’에서는 서정희 딸 서동주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는 방송을 위해 휴가를 내고 한국에 왔다며 한국과 미국의 변호사 문화 차이를 재치있게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서동주는 이날 ‘굿피플’에서 가장 응원하고 싶은 인턴으로 임현서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임현서 인턴이 출연 중인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한편, 임현서는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출신으로 유명밴드 ‘홍범서’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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