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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속 행복한 일상…‘재혼 후 찾은 ♥’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11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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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한석준 아나운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김지영, 한석준, 비원에이포(B1A4) 산들, 송해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한석준 아나운서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2일 한석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뾰루퉁! 출장 가는 아빠 짐 싸는 거 방해하기. 미안, 며칠만 다녀올게”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한석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한석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캐리어에 앉아 깜찍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한석준 아나운서의 딸 사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행복해 보이는 그의 모습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엄마가 올려놓은 거 아니구? ㅋㅋ”, “으아 느무 귀여워요!!!”, “하하.. 아빠 따라가려고 가방 안에 들어가 앉아서 뾰로퉁한 표정 짓고 있는 사빈 공주님 모습 좀 봐. 귀여워 죽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1975년생으로 올해 45세인 MC 겸 아나운서다.

그는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깔끔하고 훤칠한 비주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6년 김미진 아나운서와 결혼했지만 2013년 합의 의혼했다. 이혼 사유는 정확하게 알려진 바 없다.

이후 지난 2018년 그는 현재의 아내와 재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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