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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 소지섭-조은정 아나운서 결혼 임박? 나이 차이까지 화제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9.06.10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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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훈 기자] 10일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연예계 4대 공공재로 불리는 배우 소지섭 씨의 열애설을 소개했다.

게임 전문 아나운서 출신 조은정 씨와 1년째 예쁜 만남 중이라고 밝혔다.

화제가 된 것은 나이였다. 소지섭 씨는 1977년생으로 올해 43세고 조은정 씨는 1994년생으로 올해 26세다. 무려 17세 차이다.

조은정 씨는 게임 방송 중 1981년생 남자 친구가 어떠냐는 질문에 나이 차이가 크게 나서 어떻게 연애를 하느냐고 답한 적이 있다.

조은정 씨는 국내 명문 예술 중고등학교 한국 무용과를 거쳐 대학교에서도 한국 무용을 전공했다.

무용을 계속 전공하다가 2014년 게임 전문 채널에서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지성과 미모를 갖춘 엄친딸이라고 할 수 있다.

조은정 씨는 뛰어난 미모와 깔끔한 말솜씨로 게임 여신으로 불린다. 지금은 대학원에 진학해 학업에 전념하고 있다.

소지섭과의 첫 인연은 S 채널의 연예 정보 프로그램이었다. 2016년 말에서 2018년 6월까지 S 채널의 리포터로 활동하다 인터뷰로 만난 것이다.

소지섭 씨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홍보차 나왔는데 옆자리에는 손예진 씨가 동석했다.

실제 대중은 손예진 씨와의 실제 커플이 될까 기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지섭 씨는 작년 2월, 운명의 인터뷰가 첫 만남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바로 연락처를 주고받지는 않았고 지인과의 모임 자리에서 재회하고 친분을 쌓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한다.

최근에는 소지섭 씨와 조은정 씨의 결혼이 임박했다는 풍문이 있다고 한다.

작년 4월, 한 누리꾼에 의해 소지섭 씨가 반지를 고르는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SNS에 해당 사진이 퍼졌지만 소속사는 언급이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이를 소개한 기자는 커플링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진행자 박하나 씨는 반지를 골랐다는 소식에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주기도 했다.

김가연 씨는 이제 40대에 접어든 소지섭 씨가 결혼을 생각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 기자는 소지섭 씨가 진솔하고 솔직하다며 자신을 숨기는 배우가 아니었다고 평가했다.

최근 소지섭 씨는 마스크도 하지 않고 조은정 씨와 공개적으로 연애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한 기자는 소지섭 씨가 당시 조은정 씨를 똑바로 보지 못했다고 소개했다.

조은정 씨가 너무 예뻐서 소간지로도 불리는 소지섭 씨가 수줍음을 보였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다른 기자는 소지섭 씨가 평소 인터뷰할 때 수줍음을 보인 적이 없다고 말해 핑크빛 열애를 인정했다.

일부 팬들은 소지섭 씨의 연애 징조가 예능 프로에 출연할 때 느껴졌다고 말한다. 

두 사람이 연애하는 시기가 겹치는 작년 6월, <숲속의 작은 집>에 출연한 소지섭 씨가 아래와 같이 말했다.

“마지막회에서 제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들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빌었다. 계속 사랑할 수 있게 해달라고 빌었다”

누리꾼들은 소지섭 씨가 연인 조은정 씨에 대한 감정을 간접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추측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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