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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테마기행’ 필리핀 여행, 파란 나라 떠난 국악 아티스트 김시원 누구?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6.10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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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세계테마기행’에서 휴가철 여행지로 각광을 받는 필리핀을 찾았다.
 
10일 EBS1 ‘세계테마기행’에서는 ‘파란 나라 필리핀’의 1부 ‘낭만 마닐라’ 편을 방송했다.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 캡처

해당 편에 큐레이터로 나선 국악 아티스트 김시원은 마닐라, 바타네스, 바기오, 팔라완 등을 방문했다.

필리핀은 3년 연속 ‘트래블 앤 레저’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섬에 오른 곳이다. 총 7,107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푸른 낙원이라고 할 수 있다.

오랜 역사를 지닌 유적지가 곳곳에 남아있는 도심, 화려한 산호초와 열대어가 헤엄치는 투명한 바다, 구름을 머금은 산 그리고 다양한 동식물이 사는 맹그로브 숲까지 여행지로 딱이다. 세상에 이보다 더 완벽한 여행지는 없다고 표현하는 여행자도 있다.

이에 앞서, 이번 편의 큐레이터를 맡은 국악 아티스트 김시원이 누구인지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국악 아티스트 김시원은 국악타악그룹 타고의 멤버로 활동하는 등 다각도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국악인이다. 실험적이고 독특한 연주 스타일이 특징이다. 지난해에는 싱어송라이터로서 국악에 뿌리를 둔 트로트 ‘깍지콩’을 발표하기도 했다.

EBS1 교양 프로그램 ‘세계테마기행’은 평일 월요일부터 목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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