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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2’ 시크릿 출신 한선화,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소녀시대 써니-김태우 등과 함께 ‘청춘불패’ 10주년 축하 인증샷 공개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1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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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구해줘2’ 시크릿 출신 한선화가 ‘청춘불패’ 10주년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근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청춘불패10주년 이번아니고저번..나의 처음이었던 청불. 여전히 애틋하고 감사해요 #청춘은지지않는다청춘불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선화는 나르샤, 써니, 김태우 등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훈훈한 그들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우와 대박”, “신기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선화 인스타그램
한선화 인스타그램

한편, ‘청춘불패’는 걸그룹 멤버와 함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쇼로 지난 2009년 10월 23일 시즌1을 시작으로 시즌2까지 방송됐다.

시즌1은 지난 2010년 12월 24일 총 58부작으로 방영 종료됐으며 노주현, 김태우, 김신영, 나르샤, 김소리, 빅토리아, 이주연, 효민, 한선화, 구하라, 써니가 출연했다.

‘청춘불패 시즌1’은 최고 시청률 14%(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선화는 2006년 SBS '슈퍼스타 서바이벌'로 처음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정하나, 전효성, 송지은과 함께 걸그룹 시크릿으로 2009년 데뷔했다.

그는 2009년 10월 15일부터 2016년 10월 15일까지 시크릿으로 활동했으며 1990년생으로 올해 30세다.

이후 그는 배우로 전향해 ‘광고천재 이태백’, ‘신의 선물-14일’, ‘연애 말고 결혼’, ‘장미빛 여인들’, ‘빙구’, ‘자체발광 오피스’, ‘학교 2017’, ‘데릴남편 오작두’ 등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그는 현재 드라마 ‘구해줘2’에 출연 중이다.

‘구해줘2’는 총 14부작으로 궁지에 몰린 마을을 구원한 헛된 믿음, 그 믿음에 대적하는 미친 꼴통의 나 홀로 구원기를 그린 드라마로 엄태구, 천호진, 이솜, 김영민, 임하룡 등이 출연한다.

시청률은 2.0%(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했으며 매주 수, 목 밤 11시 OC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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