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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강주은, 프랑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만남 가져…“아끼는 지인 드니 성호 덕분”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6.1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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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와의 만남을 가져 눈길을 끈다.

강주은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오늘은 너무 귀한 만남이 있었어요♥”라고 시작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주은은 프랑스의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와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남편 최민수는 스케줄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그는 전했다.

강주은의 밝은 표정과 더불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익살스런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순간 타일러씨인줄 알았어요ㅎㅎ”, “만나셨어!!와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드니 성호-베르나르 베르베르-강주은 / 강주은 인스타그램
드니 성호-베르나르 베르베르-강주은 / 강주은 인스타그램

1970년생인 강주은은 올해 만 49세며, 남편인 최민수는 그보다 9살 많은 1962년생이다.

캐나다 국적인 강주은은 몬트리올 대학서 생물학을 전공하던 중 1993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캐나다 진으로 선발된 바 있다.

이 때 배우 최민수와 만나 6개월만에 결혼한 그는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첫째 아들 최유성은 1996년생으로 만 23세다. 과거 토론토 대학서 정치학을 전공하고 있었으나 현재는 배우를 준비 중이라고 전해진다. 둘째 아들인 최유진은 2002년생으로 만 17세가 된다.

앞서 최민수는 지난해 12월 보복운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2018년 9월 당시 그는 서울 여의도의 한 도로에서 진로를 방해하는 차량을 추월해 급제동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지난 4월 12일 1차 공판에 출석한 최민수는 모든 혐의를 부인하며 합의는 없다고 못을 박았다. 더불어 지난달 29일 2차 공판서는 재판서 명백히 다투겠다고 밝혔다.

최근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집사부일체’, ‘해피투게더4(해투4)’ 등의 예능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던 최민수가 어떤 결과를 받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강주은은 2017년 최민수와의 결혼 생활을 담은 ‘내가 말해 줄게요’라는 책을 발간하기도 한 작가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최근 신간 ‘죽음’의 출판을 기념해 내한했다. 드니 성호는 한국계 벨기에 기타리스트로, 평창동계올림픽 음악감독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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