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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생각’ 박찬민 아나운서 딸 박민하, 막내 민유와 바다포도 ASMR 먹방 “계정 만들어줘”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6.1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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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애들 생각’ 박찬민 아나운서 딸 박민하가 바다포도 ASMR 먹방에 도전했다.

최근 방송된 tvN ‘애들 생각’에서 박민하는 3살 막내 민유와 바다포도 먹방을 선보였다.

tvN ‘애들 생각’ 방송캡쳐 

이날 박민하는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바다포도 먹방을 예고했다.

바다포도를 초장에 찍어 한입 먹은 박민하는 마이크에 대고 리얼 사운드를 들려줬다.

막내 민유의 옹알이에 보는 사람들은 모두 숨죽인채 귀여워했다.

3살 민유의 ASMR에 패널들은 “계정 하나 만들어줘. 내가 팬 할게”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박민하는 “민유처럼 어린애들이 ASMR하는 건 별로 없잖아요. 그래서 민유가 ASMR하면 사람들이 좋아할거 같다는 아이디어를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

박종진 딸 박민은 AMSR을 들으면 좋냐는 말에 “저희 언니는 잠잘때 항상 듣고잔다. 안들으면 잠이 안온대요”라며 “요즘 다양한게 많다. 상황극도 있고 귀 파는 소리도 들려준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미선은 “남의 귀 파는 소리를 왜 듣냐”라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바다포도는 입 안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이 특징이며 생긴 모양이 포도와 비슷해 바다포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박민하는 2007년생으로 올해 나이 1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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