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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애프터매스’, 실제 있었던 비행기 충돌 사고를 영화한 작품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6.09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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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2002년 독일 위르겐 상공에서 실제 있었던 비행기 충돌 사고를 영화화해 화제를 일으킨 ‘애프터매스. 이 영화는 과거 일촉즉발의 위기감이 느껴지는 B 포스터를 공개한 바 있다.

영화 ‘애프터매스’ 비행기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의 복수와 용서를 그린 실화 영화로 액션배우로 명성을 얻은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이제껏 한번도 보여주지 못한 내면의 연기를 펼쳐 보여 기대감을 안겨준다.

과거 공개한 B 포스터는 사랑하는 부인과 임신한 딸을 비행기 사고로 잃은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비통한 모습 속에 비행기 두 대가 충돌 직전의 긴급한 상황을 나타내어 보기만 해도 끔찍한 상황과 한 남자의 슬픔이 잘 묻어나 있다.

㈜ 코리아스크린

또한 비행기 충돌 사고의 후유증으로 인해 업무상 과실을 저지른 관제사와 피해자 유가족 사이에 드라마틱한 뒷이야기가 커다란 감동을 안겨준다.

INFORMATION
∙제목: 애프터매스
• 장르: 비행기 충돌 실화
• 감독: 엘리어트 레스터 (제이슨 스타뎀 주연의 <블리츠> 연출)
• 출연: 아놀드 슈왈제네거
•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 시간:  93분
 ∙수입 / 배급: ㈜ 코리아스크린
∙ 당시 개봉일자 : 2018년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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