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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도어락’ 결말에 쏠리는 시선, 스페인 영화 ‘슬립타이트’ 원작으로 알려져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6.09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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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영화 도어락 결말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도어락’은 지난해 12월 5일 개봉한 스릴러 장르 영화다.

공효진, 김예원, 김성오, 조복래, 이가섭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으며 이권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국내에서는 2013년 5월 개봉했던 스페인 영화 ‘슬립타이트’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영화의 줄거리는 이렇다. 오피스텔에 살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경민은 어느날 도어락 덮개가 열여있는 것을 발견하게된다.

이에 불안함을 감지한 그는 비밀번호를 변경하게 되고 그날 밤 자신의 방문을 열려는 소리를 듣게된다.

‘도어락’ 스틸컷

공포감에 휩싸인 채 경찰에 신고하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모습에 불안해하던 경민.

얼마 뒤 의문의 살인사건이 발생하자 경민은 직접 해당 사건의 실체를 쫒으려 한다.

영화 ‘도어락’의 범인은 바로 한동훈이었다. 아파트 경비원인 한동훈은 결국 경민을 납치하게 된다.

최후의 사투를 벌이던 경민은 한동훈을 찔러 사망케한다.

해당 영화는 국내에서는 15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누적관객수 1,559,945명, 누적매출액 12,794,893,086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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