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그랜드 부다개스트’ 아이콘(iKON) 비아이(B.I), 대기실서 집중하고 있는 일상…“어린왕자같아”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6.09 01:1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그랜드 부다개스트’ 아이콘 비아이가 일상을 공개했다.

8일 비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아이는 무대 뒤에 앉아 마이크를 손에 쥐고 있다.

무대를 지켜보는 듯 집중한 그의 표정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완전 어린왕자인데?” “우리 한빈이 너무 잘생겼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비아이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아이콘의 멤버로 알려졌다. 

데뷔 이후 프로듀싱 능력을 선보이기도 한 그는 직접 작사작곡한 아이콘의 타이틀곡 '사랑을 했다'를 대히트 치기도 했다. 

최근 비아이는 이하이의 곡 ‘누구 없소’ 피처링 지원 사격에 나선 바 있다. 

현재 비아이는 ’그랜드 부다개스트’에 출연하고 있다.

‘그랜드 부다개스트’는 한 해에 버려지는 유기견만 약 10만 마리... 이런 아이러니한 현실 속에 견생역전 힐링 라이프를 그리는 특별한 호텔을 주제로 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JTBC2에서 방영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