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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보좌관 스페셜’ 이정재, ‘모래시계’ 이후 10년 만에 드라마 복귀…신민아-이엘리아-김동준 캐릭터와 인물관계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6.08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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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보좌관-당신이 모르는 이야기’에서는 14일 첫방송을 앞두고 스페셜 방송이 나왔다. 

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 에서 MC 장성규의 진행으로 스페셜 방송이 그려졌다.

 

jtbc‘보좌관-당신이 모르는 이야기’방송캡처
jtbc‘보좌관-당신이 모르는 이야기’방송캡처

 

장성규는 '보좌관'의 주역인, 이정재, 신민아, 이엘리야, 감동준, 정진영, 김갑수, 정웅인, 임원희의 인터뷰, 촬영 메이킹,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이정재는 야망을 향해 질주하는 보좌관 장태준 역할을 맡았는데 10년 만에 드라마 복귀작으로 보좌관을 선택했다.

이정재는 드라마를 선택한 이유로 “무엇보다도 소재가 큰 요인이었다. 또 이러한 기획의 드라마가 재미있지 않을까. 공감대를 사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이어 신민아는 유리천장에 도전하는 국회의원 강선영 역을 맡았는데 “강선영이란 인물이 저랑 만났을 때 어떤 모습이 나올지 궁금하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신선한 경험이 될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신민아는 “영상으로 정치인들이 브리핑이나 국감(국정감사)하는 장면들을 많이 찾아보며 선영이 갖고 있는 화려함이나 당당한 모습을 표현해 보려고 생각을 많이 했다”고 열정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이엘리야, 김동준, 정진영, 김갑수, 정웅인, 임원희 모두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을 가지고 인터뷰했다.

 

jtbc‘보좌관-당신이 모르는 이야기’방송캡처
jtbc‘보좌관-당신이 모르는 이야기’방송캡처

 

또한, 현직 보좌관들이 직접 출연해 우리가 몰랐던 보좌관들의 일상과 드라마로 만들어지는 이들의 생생한 이야기기도 전했다.

현실 보좌관들이 드라마에 바라는 점처럼, 제작진은 “모든 배우들이 굉장히 신선하고 현실적인 이야기가 나온다. 현실 정치를 보좌관의 시선으로 그리고 있기 때문에 재미있는 작품이 탄생할거라 자신한다”고 전했다.

한편,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움직이는 정치인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이정재)의 치열한 생존기를 담은 드라마이다.

JTBC 드라마 '미스함무라비'의 곽정환 PD와 OCN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tvN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를 집필한 이대일 작가, 그리고 제작사 스튜디오오앤뉴가 제작을 했다. 

또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은 몇부작인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주는 가운데 10부작으로 알려졌고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jtbc ‘보좌관’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 캡처
jtbc ‘보좌관’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 캡처

 

jtbc 금토드라마‘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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