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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박주호 아내 안나, 나은이-건후의 행복한 일상 공개…‘세젤귀 건나블리’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6.0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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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출연 중인 건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박주호 아내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쇼파 위에서 놀고 있는 나은이와 건후의 모습이 담겼다. 

장난을 치며 세상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나은과 누나의 얼굴을 만지며 무심한 표정을 하고 있는 건후의 모습을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건후 나은이 진짜 귀엽다”, “건나블리 빨리 보고싶어요”, “건후 돌보미 알바 하고 싶어요” 등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안나 인스타그램
안나 인스타그램

울산 현대 축구단 소속 박주호 선수는 최근 아내 안나-아들 건후-딸 나은과 ‘슈돌’에 출연 중이다. 

그는 지난 2011년부터 스위스 FC바젤에서 활약하던 중 통역을 하던 아내 안나를 만나 결혼식을 올린 뒤 슬하에 딸 나은이와 아들 건후를 두고 있다.

특히 ‘슈돌’에 출연 중인 딸 나은이와 아들 건후의 치명적인 사랑스러움은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박주호네 가족이 출연 중인 ‘슈돌’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KBS2에서 방송된다. 

한편, 박주호-안나의 딸 나은이는 올해 나이 5세이며 아들 건후는 올해 3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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