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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여중생A’ 김환희, 폭풍 성장의 아이콘 등극?…청순한 매력까지 발산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08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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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영화 ‘여중생A’의 김환희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 없이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환희는 화이트 컬러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고 있다.

김환희 인스타그램
김환희 인스타그램

특히 김환희는 사랑스럽고 깜찍하기만 했던 과거와는 달리 차분한 여성스러움과 청순함이 돋보이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 어린 아이가 언제 자랐을까”, “아가씨 됐다”, “여신님이네” 등 다양하고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02년생인 김환희의 올해 나이는 만 16세다.

지난 2008년 SBS 드라마 ‘불한당’을 통해 데뷔한 김환희는 똑부러지는 연기력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김환희는 2016년 개봉했던 나홍진 감독의 영화 ‘곡성’에서 효진 역을 연기하며 작품 속 중요한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뿐만 아니라 찰진 전라도 사투리를 선보이며 “뭣이 중헌디”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한편, 김환희가 출연한 영화 ‘여중생A’는 2012년 개봉한 작품으로 허5파6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김환희는 ‘여중생A’에서 장미래 역을 맡아 연기했다. 또한 함께 출연한 엑소 수호, 배우 이종혁, 정다빈, 유재상 등과 뛰어난 호흡을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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