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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 김소연, 이상우가 반한 미모 드러내며 찰칵…이시언 “놀러가신거에유 누나?”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0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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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세젤예’에 출연한 김소연의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커피를 손에 쥐고 살짝 미소를 지으며 아래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시언이 단 “놀러가신거에유누나?”라는 댓글이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롱다리...♥”, “ㅠㅠ언니 텐트씬을 봤어야 했는데ㅠㅠㅠㅠ아쉽다 ㅠㅠㅠ! 저번에 봤던 게 오늘 방송분이라니ㅠㅠㅠㅠㅠ!!!!!”, “역시 울언니~^^새빨깐 옷이 참 예쁘게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소연 인스타그램
김소연 인스타그램

김소연은 1980년생으로 올해 40세며 남편 이상우도 김소연과 동갑내기다.

두 사람은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를 통해 실제 연인이 됐으며 이후 백년가약을 맺었다.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세젤예)’는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다. 총 100부작으로 알려져 있다.

김소연은 홍종현과 함께 출연 중이며 두 사람은 10살 차이가 난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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