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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더 시스터’ 장서희, 언니 장정윤과 집에서 ‘현실 자매’ 케미 뽐내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6.0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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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부라더 시스터’ 장서희가 친언니 장정윤을 방송에서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조선 ‘부라더 시스터’에서는 장서희가 가족 평생 친구이자 비즈니스 파트너인 언니 장정윤과 ‘껌딱지 현실 자매’ 케미를 선보였다.

TV조선 ‘부라더 시스터’ 방송캡쳐

이날 장서희는  중국에서 소속사 대표로 일하고 있는 언니와 함께 출연해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공개했다. 

장서희는 “어려서부터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란 귀염둥이 막내다. 특히 큰언니는 38년의 배우 생활을 하면서 가장 큰 버팀목이 되어준 사람이다. 친구보다 언니가 더 좋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장서희 언니 장정윤은 아침부터 라면을 먹는 장서희를 타박하며 엄마처럼 잔소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쏟아지는 잔소리에 장서희는 말 돌리기로 잔소리를 차단했다.

장서희는 “언니가 굉장히 많이 챙겨준다.4살 터울인데 어릴 때 부모님이 맞벌이하셔서 언니가 저를 귀여워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언니가 일주일에 2번씩 반찬을 챙겨준다며 현재 양평에서 전원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장서희는 밥먹던 도중 중국 스케줄이 어떻게 되냐고 묻자 언니 장정윤은 막힘없이 설명하기 시작했다.

언니 장정윤은 “2011년도에 장서희가 중국 활동을 시작할때부터 1인 기획사를 만들어 대표로 일을 시작했고 사실 외국활동할때는 시스템 자체가 쉽지 않아서 그땐 자연스럽게 됐다”고 답했다.

장서희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다. 장서희는 과거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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