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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수미네 반찬’ 김준현-김민경-유민상, 김수미표 잔치국수 폭풍 먹방…‘맛녀석들도 반한 레시피는?’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6.0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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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을 기자] ‘수미네 반찬’에서 맛있는 녀석들 김준현-김민경-유민상이 잔치국수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5일 방영 된 ‘수미네 반찬’에서는 첫 돌을 맞은 특집으로 ‘반찬 듀스 X 101’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은 개그맨 김준현, 김민경, 유민상 등, 특급 게스트 ‘맛있는 녀석들’이 함께했다. 

이 날 방송에서도 역시나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한끼 반찬 레시피들이 공개됐다.

돌잔치 첫 번째 반찬은 바로 잔치국수.

김수미는 잔치국수의 육수를 내는 것부터 시작해서, 잔치국수에 올라갈 애호박 고명까지 다루며 꼼꼼하게 진행을 했다.

작은 컵에 정갈하게 담겨 있는 잔치국수에 김준현은 “양이 너무 적은데...한 입 거리 아냐?”라고 말하며 걱정스런 모습을 보였다.

‘수미네 반찬’ 캡처

이에 유민상은 “이게 요즘 유행한다는 한 입거리 잔치국수 아닌가? 젓가락도 필요없이 그냥 원샷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김준현은 이에 맞장구치며 “아~ 이게 바로 직장인들이 아침 지하철에 들고탄다는!”이라고 농담을 던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수미네 반찬’ 캡처
‘수미네 반찬’ 캡처
‘수미네 반찬’ 캡처

깔끔한 잔치국수의 맛에 김민경-유민상-김준현은 모두 폭풍 먹방을 선보였고, 그들이 먹은 빈 그릇은 끝없이 쌓여갔다는 후문. 

아래는 김수미표 잔치국수의 레시피이다.

1. 먼저 무, 밴댕이, 국물용 멸치, 다시마, 대파 뿌리를 넣어 육수를 우려낸다.

2. 이후 국수 면을 삶아 중간에 찬물을 넣어주면 면발의 쫄깃함을 잡을 수 있다.

3. 이어 계란 지단과 애호박을 준비해 고명으로 얹어주면 완성된다. 

한편, ‘수미네 반찬’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10분 tvN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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