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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록 딸 전보람, 사랑스러운 일상 근황 공개…“얼굴 안보여도 귀여워”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6.0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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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전영록 딸 전보람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전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보람은 돌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정색 캡모자를 눌러 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보람이 귀여워” “얼굴 안보여도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보람은 2008년 싱글 앨범 [Lucifer Project Vol 1. 愛]로 처음 데뷔했다.

전보람 인스타그램
전보람 인스타그램

이후 2009년 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약했던 그는 올해 나이 34세로 알려졌다. 

전보람의 동생은 파이브 런 스트라이크 소속 RAMI(전우람)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는 전영록의 첫째딸로 알려졌다.

최근 전보람은 ‘인생다큐-마이웨이’에 출연해 가장 슬펐던 시기에 대해 고백하기도 했다.

전보람은 “초등학교 때 부모님이 이혼했을 때 가장 힘들었다”며 “너무 힘들었다. 중고등학교 때 즐거운 남아있는 기억이 없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부모님이 대내외적으로 알려진 분들이라 이혼하신 사실을 알고 있는게 싫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그러면서 “공황장애 이 정도는 아니었지만 생각해보니까 그런 점도 있었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람들의 인생을 진솔하고도 담백하게 전달하는 신개념 인물 다큐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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