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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안경써도 가릴 수 없는 꽃미모…‘누나들 마음 심쿵’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6.0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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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을 기자] 박지훈의 일상이 연일 화제다.

최근 박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젠 어렵지 않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귀여운 후드를 뒤집어 쓰고 안경을 착용한 모습이다.

일상 생활에서도 워너원 출신 꽃미남다운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그에 시선이 쏠린다.

박지훈 인스타그
박지훈 인스타그

박지훈은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다.  

프로듀스 101 시즌2를 전신으로 하는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에서 박지훈은 옹성우, 라이관린 등과 함께 비주얼 멤버로 인기를 끌었다.

작은 키와는 반전되는 상남자 성격이 특히 그의 매력이라는 평이다.

한편, 최근 박지훈은 스물 한 번째 생일 파티를 팬들과 함께 했다.

박지훈은 지난 26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첫 단독 생일 팬미팅 ‘메이 아이 러브 유(May I Love you?)’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날 박지훈은 생일 케이크 등장과 함께 팬들의 생일 축하 노래로 본격적인 팬미팅 시작을 알렸다. 이어 첫 번째 코너 돌잡이가 진행됐다. 박지훈은 지구본, 마이크, 갓, 트로피, 대본, 디너쇼 티켓 등 중에서 갓을 선택했다. ‘갓지훈’으로 거듭난 박지훈은 성인이 된 후 첫 연기 도전을 펼칠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의 대박을 예감케 했다. 

한편, 박지훈은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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