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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 출신 지동국, ‘최파타’ 출연 이후 실검 등극 “정말 감사합니다”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6.07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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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 출신 가수 지동국이 ‘최화정의 파워타임’ 출연 후 실시간검색어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5일 지동국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5월 31일에 출연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라디오에 출연 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2위에 올랐습니다! 많은 관심 정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가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최화정의파워타임 #지동국 #실시간검색어 #실검 #다거짓말 #앤씨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지동국과 앤씨아, DJ 최화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행복해보이는 지동국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지동국 페이스북
지동국 페이스북
지동국 페이스북
지동국 페이스북

1994년생인 지동국의 나이는 26세. 지난해 2월 방송된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5’ 레드벨벳 편에서 슬기의 친구 ‘공사장의 유령’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지동국은 지난달 14일 정식 데뷔 싱글 ‘Every Single Lie’를 발매했다.

지동국은 타이틀곡 ‘다 거짓말’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다 거짓말’은 버클리 음대 출신 재즈 피아니스트 Jamie Song과 작사가 강이든 콤비의 곡으로, 90년대 팝 발라드 문법에 애절한 가사가 얹힘과 더불어 풍부한 스케일로 음악을 빚어낸다.

또한 지동국의 강점인 여성 음역대를 넘나드는 고음의 익스트림한 보이스와 가슴 깊은 곳부터 밀고 올라오는 호소력 있는 톤을 통해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남자의 애절한 마음을 빈틈없이 대중에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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