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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승혜, 스테판 지겔♥김혜선 데이트 공개 “행복하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07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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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개그우먼 김승혜가 김혜선-스테판 지겔 부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6일 김혜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샤브샤브를 먹고 있는 김혜승과 김혜선, 스테판 지겔이 담겼다.

세 사람은 브이를 그린 채 카메라를 보며 밝게 웃고 있다.

특히 김혜승은 사진과 함께 “저기요....둘만 사진 찍을 거면.... 저를 왜 부르신 건가요? 스테판이랑 한강을 가면 그곳이 독일이고~ 이자카야를 가면 그곳이 일본이다. 스테판이 나보다 한국말 잘함. 스테판이 여자 서태훈 선배 라고 해줌~ 행복하다♥ 혜선선배랑 함께 있으면 행복하다 그녀는 #행복전도사#점핑전도사#점핑다이어트#점핑”이란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승혜-스테판 지겔-김혜선 / 김승혜 인스타그램
김승혜-스테판 지겔-김혜선 / 김승혜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우와 재미있어 보여요!”, “찍어달라고 부른 거 아닐까요?”, “저 두 분 얘기하다가 갑자기 뽀뽀 하지 않나요?”, “승혜님 너무 귀여우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승혜는 지난 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웃찾사’, ‘개그사냥’, ‘개그투나잇’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러던 중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맨에 도전, 다시 신인으로 돌아갔고 2년 후 KBS 연예대상에서 코미디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어느덧 데뷔 13년 차인 김승혜는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한편, 김승혜는 최근 KBS2 ‘연예가중계’에서 리포터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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