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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숙의 아이콘’ NRG 천명훈, 노유민과 다이어트로 되찾은 전성기 비주얼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07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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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NRG(엔알지) 천명훈(나이 42세)이 노유민과 변함 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지난 6일 천명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oHooN”이란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명훈과 노유민이 담겼다. 두 사람은 옅은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90년대 전성기 시절에 버금가는 훈훈함을 자랑하는 천명훈과 노유민의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특히 다이어트에 성공해 날렵한 턱선을 뽐내는 노유민의 모습이 돋보인다. 

천명훈-노유민 / 천명훈 인스타그램
천명훈-노유민 / 천명훈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NRG 비주얼 최고!”, “둘 다 너무 멋져요”, “천재일우는 오빠들 활동만 기다립니다”, “더위 조심하고 건강 챙기세요!”, “오빠 전여친이 누구죠! 방송 재미있게 봤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천명훈과 노유민이 속한 NRG는 1997년 1집 앨범 ‘New Radiancy Group’으로 데뷔했다. 

데뷔 당시에는 이성진, 문성훈 그리고 故김환성까지 5인조였지만, 2000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을 하던 중 김환성이 갑작스러운 고열과 호흡곤란 증세로 중환자실로 옮겨져 끝내 사망했다.

그의 사망 원인은 알 수 없는 바이러스성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알려졌지만, 아직까지도 정확한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현재 NRG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문성훈을 제외한 이성진, 천명훈, 노유민 3명이서 활동 중이다.

한편, 천명훈은 사건, 사고 없이 활동하고 있지만 공백기 당시 자숙하고 있다는 오해를 받아 ‘강제 자숙의 아이콘’이 됐다. 최근에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전 여자친구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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