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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2’ 시크릿 출신 한선화, 앞머리 내린 모습 눈길…‘몇 부작?’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07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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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구해줘2’ 시크릿 출신 한선화의 앞머리 내린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해줘2 타임머신 고은아 고마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선화는 ‘구해줘2’ 대본을 들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귀여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이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선화 인스타그램
한선화 인스타그램

한편, 한선화는 2006년 SBS '슈퍼스타 서바이벌'로 처음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정하나, 전효성, 송지은과 함께 걸그룹 시크릿으로 2009년 데뷔했다.

한선화는 2009년 10월 15일부터 2016년 10월 15일까지 시크릿으로 활동했으며 1990년생으로 올해 30세다.

이후 그는 배우로 전향해 ‘광고천재 이태백’, ‘신의 선물-14일’, ‘연애 말고 결혼’, ‘장미빛 여인들’, ‘빙구’, ‘자체발광 오피스’, ‘학교 2017’, ‘데릴남편 오작두’ 등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그는 현재 드라마 ‘구해줘2’에 출연 중이다.

‘구해줘2’는 총 14부작으로 궁지에 몰린 마을을 구원한 헛된 믿음, 그 믿음에 대적하는 미친 꼴통의 나 홀로 구원기를 그린 드라마로 엄태구, 천호진, 이솜, 김영민, 임하룡 등이 출연한다.

시청률은 2.2%(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했으며 매주 수, 목 밤 11시 OC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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