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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용왕님 보우하사’ 김형민, 친딸 김도혜와 극적 상봉…이소연-재희 윤영일의 죽은 아버지 이름 요양원 입원한 임호 찾아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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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배수정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김형민이 김도혜가 친딸이라는 사실을 알고 만나게 되고 이소연은 재희와 함께 임호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6일 방송하는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120부작’에서는 시준(김형민)은 보육원에서 동생 열매(김도혜)가 자신의 친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MBC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캡처
MBC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캡처

 

덕희(금보라) 또한 지나(조안)를 통해 열매(김도혜)가 딸이라는 사실을 알고 시준(김형민)이 찾기 전에 다른 곳으로 피신 시키려고 했다.

덕희(금보라)는 열매(김도혜)를 억지로 끌고 갔고 신발을 신지 않아서 발을 다치게 됐다.

그때 시준(김형민)이 나타나서 열매(김도혜)를  발견하고 ㄴ미안해 열매야. 더 빨리 찾지 못해서”라며 사과했고 열매를 데리고 집으로 가서 다친 발을 치료해 줬다.

실어증이 풀린 열매(김도혜)는 시준(김형민)에게 울면서 “아빠! 나 왜 버렸어”라고 물었고 시준(백형민)은 “나도 너를 버린 줄 몰랐다. 미안하다”라고 답했다.

한편, 청이(이소연)는 집으로 갔다가 태양(이엘빈)을 통해 열매가 없어져서 시준(김형민)이 찾으러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청이(이소연)는 시준(김형민)이 열매를 집으로 갔다는 것을 알고 시준의 집으로 갔다. 

시준(김형민)은 청이(이소연)에게 “청이야. 나와 지나 사이에 아이가 있었대. 그 아이가 열매래. 여지나가 낳은 내 딸이 열매라고. 버젓이 아이를 낳아놓고 버리고 죽었다고 거짓말을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청이(이소연)는 “어떻게 딸을 죽었다고 거짓말을 해. 인간도 아니야. 아줌마가 돌아가시기 전에 여지나를 유괴범으로 몰았다가 풀어줬어. 아줌마는 알고 있었던 거야. 열매가 누구 딸이라는 걸”이라고 말하며 분노했다. 

 

MBC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캡처
MBC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캡처

 

한편, 풍도(재희)는 영인(오미연)이 치료를 받지 않으려는 것을 알고 설득하러 갔다.

풍도(재희)는 청이(이소연)에 대해 영인(오미연)의 마음을 돌리려고 했지만 쉽지가 않았고 재란(임지은)은 풍도(재희)에게 “네가 백기 드는게 맞는 것 같다”고 조언했다.

풍도(재희)는 재란(임지은)에게 “서필두 오래 알고 있었냐? 문비서에 대해 알고 있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재란(임지은)은 “문비서(윤영일) 그놈도 서필두가 데려왔는데 어릴때부터 호형호제 하던 사이다”라고 알려줬다. 

한편, 라이언(민찬기)은 풍도(재희)에게 조지환(임호) 실종과 필두(박정학) 그리고 그의 비서인 문비서(윤영일)이 연관됐다는 것을 의심했다.

라이언(민찬기)은 “죽은 문비서(윤영일) 아버지 이름이 문석진인데 요양원에 같은 이름의 장기 입원 환자가 있었어라며 조지환이 요양원에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풍도(재희) 역시 “죽었다는 사람이 어떻게 장기 입원을 하라며 이상하다”ㅜ고 생각했고 “거기 어디야?”라며 조지환으로 의심되는 사람이 입원한 요양원이 어디인지 물었다.

또 문비서(윤영일)는 필두(박정학)에게 풍도와 청이가 조지환이 머물렀던 요양원을 추적 중이라는 보고를 했다. 

한편, '용왕님 보우하사'는 시청자들에게 몇부작 드라마인지 주목 받는 가운데 120부작으로 6일 96회를 방송했다. 

또  ‘용왕님 보우하사’의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MBC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캡처
MBC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캡처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는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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