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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제임스 맥어보이의 프로페서X 연기 주목…‘엑스맨 시리즈’ 재조명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06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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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가 방송되며 주목 받고 있다. 동시에 영화 ‘엑스맨’ 시리즈가 관심을 끌고 있다.

6일 오후 영화전문채널 OCN은 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를 편성해 방송한다.

지난 2011년 개봉했던 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는 매튜 본 감독의 작품이다. 국내 개봉 당시 전국 253만 497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 네이버 영화
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 네이버 영화

영화는 ‘엑스맨’ 시리즈의 프로페서X와 매그니토의 과거 이야기를 다뤘다.

찰스 자비에와 에릭 랜셔가 프로페셔 X와 매그니토라는 이름을 얻기 전인 1960년대를 배경으로 이야기를 진행하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는 두 사람의 우정과 갈등, 엑스맨의 시작 등 시리즈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포인트들을 담고 있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를 통해 프로페서 X이자 찰스 자비에 역을 연기한 제임스 맥어보이는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재조명 받기도 했다.

또한 에릭렌셔와 매그니토를 연기하는 마이클 밴더를 비롯해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출연하는 케빈 베이컨, 제니퍼 로렌스, 재뉴어리 존스 등의 배우들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영화 ‘엑스맨’ 시리즈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외에도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터 패스트’, ‘액스맨: 아포칼립스’, ‘엑스맨: 뉴 뮤턴트’ 등이 있다.

최근에는 ‘엑스맨: 다크 피닉스’가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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