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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NBA 파이널] 토론토 랩터스, 골든스테이트(골스) 워리어스 상대로 4Q 현재 111-94…3차전 잡고 시리즈 우위 점하나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6.06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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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골스)와 토론토 랩터스와의 2018/2019 NBA 파이널 3차전이 펼쳐지고 있어 농구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골스는 6일(한국시간) 오클랜드 오라클 아레나서 토론토와의 2018/2019 시즌 NBA 파이널 3차전을 펼치고 있다.

이번 파이널은 NBA 역대 최초의 미국 대 캐나다의 결승전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나 창단 후 처음으로 파이널에 진출한 토론토가 우승을 거머쥘 수 있을지도 관심을 모은다.

NBA 공식 인스타그램
NBA 공식 인스타그램

반면 4시즌 연속으로 파이널에 오른 골스는 2000년~2002년간 쓰리핏(3연패)을 달성한 LA 레이커스의 뒤를 이으려 하고 있다.

더불어 다음 시즌부터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로 홈구장을 옮기는 이들이 유종의 미를 달성할 수 있을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1차전서는 토론토가 파스칼 시아캄의 활약으로 118-109로 승리했고, 2차전서는 클레이 탐슨의 활약으로 골스가 109-104로 승리했다.

1승 1패로 맞선 두 팀은 금일 경기 결과에 따라 시리즈 전적 우위를 가져가게 된다.

골스는 빅맨 케본 루니가 시리즈 아웃된데다 클레이 탐슨의 햄스트링 염좌, 케빈 듀란트 등의 부상으로 정상적인 전력이 아니다. 듀란트는 언제 복귀할 수 있을지 가늠할 수도 없는 상황.

결국 4쿼터까지 토론토가 골스에 꾸준히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4쿼터가 6분 남짓 남은 가운데 토론토가 111-94로 앞서고 있다.

양팀의 경기는 스포티비(SPOTV)서 중게된다. 또한 4차전은 8일 오전 같은 곳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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