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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제주도 집 찾기 나선 박나래-양세형, “오랜만에 이렇게 큰 집 보거같애” 감탄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6.0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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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구해줘 홈즈’ 제주 살이 3년 차에 접어든 11년 지기 친구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제주 특집 1탄으로 꾸며졌다.

MBC ‘구해줘 홈즈’ 제공

1탄의 주인공은 제주 살이 3년 차에 접어든 11년 지기 친구다. 

서울에서 함께 제주도로 내려와 같은 사무실에 다니게 된 의뢰인들. 오랫동안 같이 살아왔던 그들은 각자의 공간이 분리된 셰어하우스를 찾고 있었다.

덕팀에서는 노홍철, 김광규, 솔비가 복팀에서는 박나래, 양세형이 맞춤형 코디로 출격했다. 

이들은 의뢰인의 사무실을 중심으로 30분 이내의 거리에서 제주도의 정취가 물씬 묻어나는 집들을 선보였다. 

집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돌담길부터 제주 바다, 감귤밭까지 육지에서는 볼 수 없던 다양한 풍경들이 펼쳐지며 스튜디오 안 모두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복팀 박나래와 양세형은 한경면 저지리 감귤밭에 위치한 집을 방문했다.

거실 한편에 자리 잡은 일자형 주방에 넉넉한 수납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집 진짜 넓다. 오랜만에 이렇게 큰 집 보는거같애”라며 감탄했다.

널찍한 크기의 방과 붙박이장에 완벽한 채광까지 갖춰진 방에 감귤꽃 향까지 가득하자 박나래와 양세형은 만족스러워했다.

양세형은 “우린 지금 꽃이라는 감옥에 갇혀있다. 여기서 나가려면 우리가 나비가 되서 날아가야 한다”며 감성충만한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부모님이 도배업을 하셨다는 양세형은 벽지도 오염방지에 효과적인 고급 벽지라며 한 눈에 알아봤다.

MBC ‘구해줘 홈즈’ 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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