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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제대 이후에도 여전한 잘생김…복귀작 ‘더 킹: 영원의 군주’ 편성은?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0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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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이민호가 군 제대 이후에도 변함없이 잘생긴 외모를 자랑하며 설렘을 선사했다.

최근 배우 이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여전한 잘생김을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호의 옆모습이 담겨 있다. 이민호의 높은 콧대와 날카로운 턱선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민호 인스타그램
이민호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잘생겼어”, “빨리 작품에서 보고싶어”,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1987년생인 이민호의 올해 나이는 만 31세다.

2006년 EBS 청소년 드라마 ‘비밀의 교정’을 통해 데뷔한 이민호는 꾸준히 연기자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이민호가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고 사랑을 받기 시작한 것은 2009년 방송된 KBS 2TV ‘꽃보다 남자’에 출연하면서부터다.

일본의 드라마가 원작인 ‘꽃보다 남자’에서 주인공 구준표 역을 연기한 이민호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게 됐다.

이후 이민호는 ‘개인의 취향’, ‘시티헌터’, ‘신의’,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 ‘강남 1970’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한 이민호는 차기작으로 ‘더 킹: 영원의 군주’를 선택했다.

이민호는 우도환, 김고은 등의 배우들과 ‘더 킹: 영원의 군주’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더 킹: 영원의 군주’는 김은숙 작가의 작품으로 백상훈PD가 연출을 맡았다. 다만 방송사와 방송 시간 등 편성이 확정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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