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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김성철, 나이 잊은 훈훈함…‘줄거리는?’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06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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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 김성철의 훈훈한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김성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라이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철은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훈훈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잘생겼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성철 인스타그램
김성철 인스타그램

한편, ‘바람이 분다’는 이별 후에 다시 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사랑을 지켜내는 로맨스 드라마로 지난 5월 27일 첫 방송됐다.

‘바람이 분다’에서는 감우성, 김하늘, 김성철, 김가은, 이준혁 등이 출연한다.

김성철은 극 중 브라이언 정 역으로 활약을 펼쳤다.

그는 2014년 뮤지컬 '사춘기'로 데뷔했으며 ‘슬기로운 감빵생활’, ‘투 제니’, ‘배반의 장미’등에 출연한 바 있다.
 
‘바람이 분다’는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되며 재방송은 JTBC, JTBC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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