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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한끼줍쇼’ 임채무, 나이 20대 리즈시절 “노주현-한진희-이정길-이덕화와 F4”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05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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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임채무가 70년대판 F4를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신길동 특집으로 꾸며져 임채무와 지상렬이 한 끼 동무로 나섰다.

이날 임채무는 연기한지 50년이 다 되어간다고 밝혔다.

그러자 강호동은 “임채무 선생님이 대한민국의 원조 F4였다”라며 “그 네 명이 누구였냐”고 물었다.

이에 임채무는 “노주현, 한진희, 이정길 씨고 우리는 사이드에 밀려있었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거기에 이덕화까지 포함됐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이후 자료 화면으로는 임채무의 리즈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잘생겼다”, “중견 배우들 젊은 시절 사진 보면 진짜 잘생기고 예쁘다”, “중후하시네요~”, “와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JTBC ‘한끼줍쇼’는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한편, 임채무는 지난 1973년 MBC 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5년에는 아내와 사별했고, 아내를 잃은 후유증으로 우울증에 시달리던 임채무는 2016년 지금의 부인 김소연 씨와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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