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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몽’ 남규리, 꽃보다 아름다운 외모…‘단발 머리도 사랑스러워’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0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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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드라마 ‘이몽’에 출연 중인 남규리가 꽃보다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끌었다.

최근 남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네”라는 말과 함께 꽃 이모티콘을 남기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밝은 표정을 보이며 꽃과 나무 등 다양한 식물들을 관찰하고 있다.

남규리 인스타그램
남규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귀엽고 예쁘다”, “예술가 느낌이 난다”, “누가 꽃인지 모르겠네”, “단발 머리도 너무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이 담긴 댓글을 남기고 있다.

1985년생인 남규리의 올해 나이는 만 34세다.

지난 2006년 3인조 여성 보컬 그룹 씨야 멤버로 데뷔한 남규리는 뛰어난 비주얼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주목 받았다.

그러나 2009년 씨야를 탈퇴하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남규리는 약 1년 뒤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를 통해 연기자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49일’, ‘해운대 연인들’, ‘무정도시’, ‘그래 그런거야’, ‘내 뒤에 테리우스’, ‘붉은 달 푸른 해’, ‘데자뷰’, ‘신촌 좀비 만화’ 등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그는 연기자 활동 뿐 아니라 OST 참여 등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도 드라마 ‘이몽’ OST를 직접 불러 발표했다.

한편, 남규리가 출연하는 MBC ‘이몽’은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이 펼치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이몽’에서 남규리는 미키 역을 연기하며 매력적인 재즈 보컬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드라마 ‘이몽’에는 이요원, 유지태, 임주환, 이해영, 허성태, 조복래, 강필선, 김규종, 김법래, 김서라 등의 배우들이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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