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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유지태, 생후 50일 둘째 아들 사진 첫 공개…“루인아 와줘서 고마워♥”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6.0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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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을 기자] 김효진-유지태 부부가 둘째 아들 사진을 첫 공개해 화제다.

김효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인아 건강하게 자라렴~ 엄마에게 와줘서 고맙다 #아가는천사#아들바보#루인이50일“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둘째 아들 루인과 유지태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지태는 둘째 아들을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행복해보이는 그들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김효진 인스타그램
김효진 인스타그램

한편, 김효진과 유지태는 지난 2007년 5월 공개 열애로 시작해 2011년 결혼했다.

김효진은 1984년생으로 올해 36세이며 유지태는 1976년 4월 13일생으로 올해 44세로 둘은 7살 차이 난다.

지난 15일 첫 째 아들 수인 군에 이어 5년 만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은 김효진-유지태 부부.

김효진과 유지태는 항상 아름다운 선행으로 모범적인 봉사의 모습을 보여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김효진은 현재 특별한 방송 계획은 없는 것으로 보이며 유지태는 MBC ‘이몽’에 출연 중이다.

MBC ‘이몽’은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이 펼치는 첩보 액션 드라마.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독립운동 역사를 재조명하며 안방극장에 가슴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요원-유지태-임주환-남규리-허성태-조복래 등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진, ‘사임당 빛의 일기’ ‘태왕사신기’ 등을 연출한 윤상호 감독, ‘아이리스’ 시리즈를 집필한 조규원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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