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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위너(WINNER) 강승윤, 5일 퇴원…“‘목디스크’ 회복했다…예정된 스케줄 소화” (전문)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6.0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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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위너(WINNER) 강승윤이 퇴원했다.

5일 위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위너 강승윤이 담당의의 소견에 따라 오늘(5일) 오전 퇴원했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앞서 SBS ‘인기가요’ 리허설을 앞뒀던 강승윤은 ㅊ를 호소하며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후 그는 병원에 입원해 집중적인 치료와 컨디션 회복에 전념해왔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 강승윤은 예상보다 빨리 컨디션을 회복해 퇴원 후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 앞으로 아티스트의 건강 및 컨디션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강승윤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강승윤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앞서 지난 2일  SBS ‘인기가요’ 리허설을 앞두고 대기하던 강승윤은 목디스크를 호소하며 응급실로 이송됐다.

그 후 YG엔터테인먼트는 “강승윤은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대에 오르고자 하는 의지가 강했으나, 소속사와 제작진의 권유에 따라 오늘 '인기가요' 무대는 불참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 위너의 오늘 생방송 무대를 기다려 주셨던 팬들과 시청자 여러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고 미안함을 전했다. 

한편 위너는 지난달 15일 미니앨범 ‘WE’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멤버들과 가까이서 교감할 수 있는 '위너 프라이빗 스테이지 [WWIC2019]'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아래는 YG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위너 강승윤이 담당의의 소견에 따라 오늘(5일) 오전 퇴원했기에 알려드립니다.

 

강승윤은 지난주 일요일 SBS ‘인기가요’ 리허설을 앞두고 대기하던 중 목디스크로 통증을 호소해 응급실로 이송된 바 있습니다. 이후 입원하여 집중적인 치료와 컨디션 회복에 전념해 왔습니다.

 

집중적인 치료를 받은 강승윤은 예상보다 빨리 컨디션을 회복해 퇴원 후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강승윤은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할 계획입니다.

 

팬 여러분들께 염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 드리며, 앞으로 아티스트의 건강 및 컨디션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걱정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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