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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정인선, 스냅챗 아기얼굴 어플로 인싸력 뽐내… ‘청순한 분위기는 숨길 수 없어’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6.0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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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새 MC로 투입된 정인선의 일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7일 정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스냅챗 아기얼굴 어플을 사용해 사진을 찍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아기로 변했음에도 느껴지는 청순한 분위기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쁜 애들은 뭘 해도 이쁘구낭...”, “이게 머야 ㅋㅋ”, “ㅋㅋㅋㅋㅋ돌아가라 정인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인선 인스타그램
정인선 인스타그램

정인선은 1991년생으로 올해 29세인 배우다.

그는 1996년 드라마 ‘당신’으로 브라운관에 데뷔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한공주’, ‘으라차차 와이키키’, ‘내 뒤에 테리우스’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갔다.

최근 정인선은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새 MC로 투입됐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요식업 대선배 백종원 대표가 각 식당의 문제 케이스를 찾아내고 해결 방안을 제시해 식당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교본’이 되어줄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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