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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정연, 민낯도 아름다워…‘언니 공승연 판박이’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0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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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트와이스(TWICE) 정연이 민낯에도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정연은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점심은 드셨나용?아직 이른강...”이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연은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정연의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쁘다”, “빨리 보고 싶어”, “이렇게 보니 언니 공승연이랑 똑같다”, “민낯 수준 놀라워” 등의 반응을 담은 댓글을 남기고 있다.

1996년생인 정연의 올해 나이는 만 22세다.

2015년 방송된 엠넷 ‘식스틴’을 통해 얼굴과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 당시 정연은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당시 정연은 투표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차지하는 멤버였고, 4회에서는 1위 자리에 등극하기도 했다.

같은해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한 정연은 안정적인 가창력을 보여주며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정연의 아버지가 셰프 유창준, 언니가 배우 공승연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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