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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송혜교, 반려묘와 함께한 일상 ‘결혼반지는 어디에’…이혼설 다시 점화되나?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6.0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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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송중기♥’ 송혜교가 고양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송혜교는 반려묘를 안은 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랑이 묻어나는 그의 눈빛에 시선이 집중된다.

또한 송혜교의 왼쪽 네번째 손가락에 결혼반지가 보이지 않아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얌전히 당하고 있어 귀여워”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와 송중기는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춘 후 결혼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송혜교 인스타그램
송혜교 인스타그램

두 사람의 나이는 각각 송중기 35세, 송혜교 39세로 4살 차이를 보이고 있다.

최근 송혜교는 박보검과 함께 드라마 ‘남자친구’에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남자친구’는 한 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차수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김진혁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로맨스 드라마로 최고 시청률 10%를 넘기며 흥행에 성공하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와 송중기는 지난 2월 결혼반지를 안꼈다는 이유로 이혼설이 제기됐다. 

그 후 송중기는 직접 결혼반지를 낀 사진을 통해 불화설에 대해 일축하기도 했다.

5일 휴가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는 송혜교의 손가락에 또다시 결혼반지가 보이지 않으며 논란을 재점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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