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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동상이몽 시즌2’ 메이비♥윤상현, 사랑의 귓볼마사지…‘한의원에서 알콩달콩’

  • 류가을 기자
  • 승인 2019.06.0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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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을 기자] ‘동상이몽 시즌2’ 메이비와 윤상현 부부가 사랑의 귓볼마사지를 선보였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건강검진에 나선 메이비, 윤상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한의원을 찾았고, 두 사람 모두 건강 적색경보를 받았다.

특히 한의사는 메이비에게 “육아하고 모유수유 하느라 어깨도 굳어 있고 눈도 침침할 거다”라며 귓볼 마시지를 추천했다.

그 말에 즉시 둘은 서로의 귀를 만져주며 사랑의 귓볼 마시지를 선보였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이렇게 하니까 시원하다”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뽐냈다.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관절 악화와 냉한 몸 등 건강에 적색경보가 켜진 둘은 닭발을 몸보신 음식으로 선택했다.

한의원에서 “닭발이 콜라겐 때문에 피부에 좋다고 생각하는데 관절 연골에 좋다. 스테미너에도 좋다. 아연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라고 조언을 들었기 때문.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닭발로 몸보신 후 결혼 전 하와의 화보촬영 때 싸움을 벌인 일을 회상하며 말다툼을 벌이기도 했다. 

한편 윤상현은 올해 47세로 아내 메이비와는 6살 차이 부부이다.

메이비는 1979년생으로 올해 41세인 작사가 겸 가수다.

이들은 지난 2015년 결혼해 백년가약을 맺어 화제를 모았다.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현재 슬하에 딸 나겸, 나온 양, 아들 희성 군을 두고 있다. 

한편, 이들이 출연하는 ‘동상이몽 2’의 본방송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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