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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강주은, 행복한 웃음 지으며 한컷 “우리 민수”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05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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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강주은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5월 21일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에선 참 다양하고 맛있는 요리들이 많고 또한 그런 요리들을 쉽게 만들수있게 박스로 포장이 되있는데...오늘은 오랜만에 캐나다에서 평범하게 즐겼던 식빵을 만들어 보고 싶었네. 반죽을 하는 것부터 숙성시키는 과정등등 하얀 밀가루 반죽이 갈색의 포동포동한 빵으로 변해가는 과정이 너무 대리만족을 느낄수있는 나만의 힐링 시간이었네. 어느덧 23살때 건너온 한국생활도 25년...이젠 한국에서 캐나다에서 같은 향을 느낄 수도 있다는 행복감 그리운 날엔 그렇게 빵에 마음의 시를 써 담아내는 마음으로 그 행복감을 채워본다#강주은 #최민수 #고맙게 생각합니다 집 안에 빵굽는 냄새..요리하는 냄새가 가득한 우리 집이여서...#우리민수 디오라마 작품보다 내식빵 작품들이 더 귀한걸ㅋㅋ#여기 사진과 모든 글 올리는 권리는 내꺼야 ㅎㅎ#우리민수 부럽지? 부러우면 지는거야 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주은은 환하게 웃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늘 응원합니다”, “아름답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주은 인스타그램
강주은 인스타그램

한편, 강주은은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이며 최민수는 1962년 3월 27일생으로 올해 나이 58세로 둘은 9살 차이 난다.

강주은과 최민수는 1994년도에 결혼했으며 올해 25주년 ‘은혼’을 맞았다. 둘은 슬하에 아들 둘 최유성과 최유진을 두고 있다.

강주은의 국적은 캐나다며 그는 현재 관계소통 전문가로 강연을 하고 MC로써 홈쇼핑을 진행하며 다양한 활동 중이다.

최민수는 지난해 9월 서울 여의도의 한 도로에서 앞서가던 차량이 차선을 걸친 채로 주행하며 진로를 방해한다는 이유로 앞 차를 추월한 뒤 급정거해 사고를 유발하고 상대방 차량을 손괴한 혐의를 받아 지난 29일 두 번째 공판이 열렸다. 다음 공판은 7월 10일 열린다. 

둘은 예능 ‘동상이몽’에 출연해 달달한 모습을 보여줘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동상이몽’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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