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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윤현민, 나이 들수록 성숙한 비주얼…‘매일 멋진 시바견 시봉이 아빠’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6.04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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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백진희♥’ 윤현민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윤현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ve a nice weeken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민은 카페에 앉아 멍하니 다른 곳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시간이 지날수록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여심을 저격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윤현민님 시바견 너무 귀여워요. ㅜㅜ”, “오늘은 시봉이 없나요”, “나 혼자 산다 또 나와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현민 인스타그램

지난해 ‘계룡선녀전’에서 활약을 펼친 윤현민은 ‘나 홀로 그대’ 촬영에 한창이다. 

‘나 홀로 그대’는 넷플릭스 사전 제작 드라마로 외로운 한 여자가 언제나 자신의 편이 되어주는 완벽한 개인형 홀로그램 인공지능인 홀로를 우연히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극중 윤현민은 인공지능인 홀로와 그를 만든 천재 개발자 고난도를 맡으며 1인 2역 연기에 도전한다. 

윤현민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 홀로 그대’는 190여 개국에 걸쳐 단독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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