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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틴탑(TEEN TOP) 천지, 뮤직비디오 촬영 중 부상 당해 “현재는 완쾌했다”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6.0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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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틴탑(TEEN TOP) 천지가 뮤직비디오 촬영 중 있었던 부상에 대해 언급했다. 

4일 강남구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DEAR.N9NE’ 틴탑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번 ‘DEAR.N9NE’은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컨셉으로 ‘DRIVE’, ‘JOURNEY’ 버전으로 상반된 느낌을 표현했다. 

이번 타이틀곡 ‘Run Away’는 트로피컬 하우스와 뭄바톤의 곡으로 세상 속에서 방황하던 나를 벗어나 나만의 새로운 길을 향해 가겠다는 뜻을 담았다. 

앨범 이야기에 앞서 지난달 11일 개최됐던 팬미팅에 대해 이야기했다. 천지는 “엔젤을 위한 선물 이었다.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캡은 “지난해 개인 활동 등으로 멤버들과 함께 공연을 할 기회가 없었는데 모두와 만나 팬미팅을 하게되서 기뻤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지난 1일 팬들과 함께 했던 깜짝 버스킹에 대해 리키는 “팬들이 많이 와줘서 기뻤다. 버스킹 당시 이번 타이틀곡 ‘Run Away’를 잠깐 보여드린 적 있어서 이번 활동이 기대가 된다 ”고 전했다. 

틴탑(TEEN TOP)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번 9집 앨범 ‘DEAR.N9NE’에 대해 리키는 “9주년을 맞이하는 9번째 앨범이다. 앨범 자체가 멤버들의 참여도가 높아 준비하는 내내 즐거웠던 것 같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이에 창조는 “이번 앨범에서 자작곡 3곡을 싣게됐다. 멤버들이 곡을 좋아해줘서 감회가 새로웠다”고 웃음지었다. 그는 “처음으로 이렇게 많은 곡이 실려서 기쁘다. 어쨌든 멤버들이 동의해줬기 때문에 앨범에 실을 수 있었던 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한다. 더욱 많은 노래를 만들면서 대중들에게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캡 역시 “앨범 랩파트는 모두 참여했다. 타이틀곡도 참여했는데 아직 많이 부족해서 조금 들어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기존 칼군무로 유명했던 팁탑. 리키는 “지금까지의 안무들이 칼군무가 많았다면 이번 곡은 절제미를 많이 담았다”며 창조와 함께 즉석에서 ‘바디탑’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틴탑(TEEN TOP)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뮤직비디오 이사강과 함께 호흡한 타이틀곡 ‘Run Away’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묻자 니엘은 “뮤직비디오에 나무랑 꽃이 굉장히 많이 등장한다. 그때문에 벌레가 많아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며 웃음 지었다. 

촬영 당시 부상을 당했다는 천지는 “군무를 추던 중 멤버와 부딪히며 손가락이 꺾였다”며 “현재는 다 나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한편 틴탑은 4일 새 앨범 ‘DEAR. N9NE’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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