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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여의도-반포 한강공원-DDP-청계천 일대에서 진행…푸드트럭부터 다양한 공연까지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0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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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10월까지 진행되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은 여의도 한강공원, 반포 한강공원, DDP, 청계천 등 서울 일대에서 진행 중이다.

서울시가 주최하는 새로운 서울형 야시장인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등이 즐비해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시
서울시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은 밤이면 열렸다 아침이면 사라지는 도깨비 같은 시장이라는 의미를 담도 있다.

도떼기 시장에서 비롯된 도깨비 시장이라는 말은 서울 황학동과 방학동 등 재래시장 상권에서 오랜 시간 사용하던 단어이기도 하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진행되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은 전 세계 셀러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야시장이 콘셉트다. 

세계 각국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존과 작가들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존, 기념품 전시 등이 이뤄지는 월드존, 퍼포먼스가 펼쳐지는 이벤트존으로 구성돼 있다.

반포 한강공원의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은 낭만과 예술이 있는 시장 콘셉트다. 상인과 시민이 함께 낭만 아트 빌리지를 만드는 낭만 아트존이 마련돼 있다.

DDP에서는 청년 예술가들의 음악 공연과 직접 만든 디자인 제품, 액세서리, 생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고, 청계천에서는 다양한 관광 상품과 전통적 이벤트 체험이 펼쳐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10월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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