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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소유진 근황 공개…15살 나이차이 극복한 러브스토리 재조명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0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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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백종원과 소유진이 15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한 뒤 꾸준하게 사랑꾼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와 동시에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도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우도”라는 내용과 함께 다양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유진 뿐 아니라 아이들의 모습까지 담겨 있어 관심을 끌었다.

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사진이 공개된 이후 소유진과 백종원의 러브스토리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은 배우 심혜진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

소유진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백종원과 첫 만남 당시 큰 기대가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쪼리를 신고 술을 마시지 않기 위해 직접 운전까지 해서 약속 장소에 나갔다고 밝혔고, 남자로 보이기 보다 황금 레시피에 대한 궁금증이 컸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백종원의 적극적인 대시에 소유진도 마음을 열었고, 두 사람은 15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성공했다.

백종원과 소유진은 슬하에 아들 한 명과 딸 둘을 두고 있다.

소유진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37세다. 1966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52세인 백종원과 15살 차이가 난다.

2000년 SBS ‘덕이’로 데뷔한 소유진은 ‘맛있는 청혼’, ‘귀엽거나 미치거나’, ‘황금 물고기’, ‘해피엔딩’, ‘아이가 다섯’, ‘내사랑 치유기’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백종원은 요식 사업가다. 많은 프렌차이즈를 선보인 백종원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출연을 계기로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기 시작했다.

현재 백종원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진행 중이고,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고교급식왕’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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