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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애기얼굴 어플 스냅챗으로 인싸 등극…‘나이 못 알아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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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근황을 공유해 눈길을 끈다. 

최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해봄 ㅎㅎ근데 다음사진에 럭키는 왜 어려지지 않는거야???? ㅎㅎ #인싸템#어플샷#스냅챗#베이비필터#snapchats#babyfac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애기얼굴 어플 스냅챗을 사용해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애기얼굴 어플을 위화감 없이 소화하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나도 이렇게 성형하고 싶다”, “회춘하셨네요”, “혜경 언니도 이제 인싸 등극”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41세로 지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한 안혜경은 현재 배우, 진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혜경 인스타그램

그는 드라마 ‘진짜 진짜 좋아해’를 통해 첫 정극 드라마에 도전했으며, 이후 ‘아름다운 그대에게’, ‘학교 2013’, ‘환상거탑’, ‘위대한 조강지처’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안혜경은 지난 4월 고성에서 속초로 이어진 산불이 발생했을 당시 산불 진압 기원과 함께 반려동물도 함께 데려가달라고 언급해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을 사기도 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안혜경의 의견에 공감하며 애꿎은 비난이라고 반박했다.

한편, 안혜경은 지난 2006년 7월 하하와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09년에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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