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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종합] 추자현♥우효광,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서 결혼식 현장 공개…100회 특집 방송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0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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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추자현과 우효광이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식 현장 공개 및 근황을 전한다.

3일 SBS 측은 “추자현과 우효광이 약 1년 만에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돌아온다”고 밝혔다.

‘동상이몽2’ 측에 따르면 오는 6월 방송 100회를 맞이해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근황과 최근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 현장을 공개한다.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의 이야기를 담은 방송은 이달 중 방송될 예정이다.

추자현-우효광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추자현-우효광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두 사람은 지난달 29일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추자현 우효광의 결혼식은 지난해 6월 태어난 아들 바다의 돌잔치도 겸해 진행됐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추자현과 우효광이 오는 5월 29일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라며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인 그들에게 이번 결혼식은 더욱 특별합니다. 결혼식을 미뤄오던 도중, 아들 바다가 돌을 맞이했고 돌잔치를 준비하다가 두 사람의 결혼식까지 겸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특히 두 사람의 결혼식 및 아들 바다의 돌잔치에는 이병헌, 유지태, 주진모, 김고은, 소녀시대 윤아, 한지민 등의 동료 스타들이 대거 참석하며 주목 받았다.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40세인 추자현은 지난 2015년 2살 연하의 중국 배우 우효광과 결혼을 전제로 한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전직 수영 선수 출신의 배우인 우효광은 2002년 중국 TV 오디션 프로그램 ‘청춘지성’을 통해 활동을 시작한 배우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2012년 중국의 드라마 ‘마랄여우적행복시광’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해 인연을 이어 온 두 사람은 2016년 11월 결혼을 발표했다. 그러나 바쁜 일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고, 이듬해 1월 혼인 신고를 하고 정식 부부가 됐다.

혼인 신고 이후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한 추자현과 우효광은 ‘추우커플’로 불리며 사랑 받았다.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동상이몽’에서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신혼 생활은 물론이고 임신 소식까지 생생하게 전했다. 또한 출산 이후에도 ‘동상이몽’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한편, 추자현은 최근 방송을 시작한 tvN ‘아스달 연대기’에서 은섬(송중기 분)의 어머니인 아사혼을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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