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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우도환 측, “김은숙 작가 ‘더 킹: 영원의 군주’ 출연 확정”…이민호-김고은과 호흡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0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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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배우 우도환이 김은숙 작가의 신작 ‘더 킹: 영원의 군주’ 출연을 확정했다. 배우 이민호, 김고은과 호흡을 맞춘다.

3일 우도환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우도환이 ‘더 킹: 영원의 군주’에서 조은섭 역을 연기하게 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앞서 스포츠서울은 우도환이 김은숙 작가의 새 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이하 ‘더 킹’)에 출연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우도환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우도환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드라마 ‘더 킹’은 악마에 맞서 차원의 문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와 누군가의 삶·사람·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의 공조와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앞서 이민호와 김고은이 출연 소식을 전했다.

‘파리의 연인’, ‘프라하의 연인’,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 ‘도깨비’, ‘미스터 선샤인’을 집필한 김은숙 작가의 신작으로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도환은 ‘더 킹’에서 연기하는 조은섭은 평범한 사회복무요원처럼 보이지만 또 다른 세계에서는 황제(이민호 분)의 경호원인 인물이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하는 우도환이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1992년생인 우도환의 올해 나이는 만 26세다.

영화 ‘마스터’에 출연하며 주목 받기 시작한 우도환은 2017년 드라마 ‘구해줘’에서 석동철은 연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이후 우도환은 ‘매드독’, ‘위대한 유혹자’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고, 현재 영화 ‘사자’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JTBC 드라마 ‘나의 나라’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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