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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키스굿나잇’ 지나 데이비스-사무엘 L.잭슨 출연, 스릴러 액션 영화…‘결말은?’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6.03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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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영화 ‘롱키스굿나잇’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롱키스굿나잇’는 지난 1996년 12월 14일 개봉했으며 총 120분 미국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다.

장르는 스릴러, 액션이며 감독은 레니 할린이다.

출연으로는 지나 데이비스, 사무엘 L.잭슨, 크레이그 비에코 등이 있다.

뉴저지의 한적한 전원 도시, 평범한 가정 주부이자 귀여운 딸의 엄마 그리고 유치원 교사이기도 한 사만다 케인(지나 데이비스)은 8년 전 자신의 과거를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기억 상실증 환자이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창인 12월, 우연히 당하게 된 교통사고를 계기로 희미한 기억의 편린들이 사만다의 의식 속으로 떠오르고, 그녀는 왠지 모르는 불길함을 느낀다. 

영화 ‘롱키스굿나잇’ 스틸컷
영화 ‘롱키스굿나잇’ 스틸컷

크리스마스 이브, 평화롭던 사만다의 집에 괴한이 침입한다.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진 사만다는 엄습해오는 기억과 집안에서 벌어진 일련의 사태가 심상치 않음을 깨닫고, 사설 탐정 헤네시(새뮤얼 L. 잭슨)와 함께 직접 자신의 과거를 찾아 나선다. 

계속해서 자신을 죽이려는 추격을 가까스로 피해가며 사만다는 자신이 찰리라는 이름을 가진, 고도의 살인 훈련을 방은 CIA요원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외부 조직과 결탁한 CIA 고위층은 비밀을 알고 있는 사만다를 없애기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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