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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 김요한-김우석-남도현, 데뷔조 센터 예상되는 연습생 1·2·3위 등극…‘뜨거운 인기’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03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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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네티즌들이 최종 데뷔조 센터로 예상되는 ‘프로듀스x101’ 연습생으로 김요한, 김우석(업텐션 우신), 남도현을 뽑았다. 

최근 익사이팅디시가 ‘최종 데뷔조 센터로 예상되는 프로듀스x101 연습생은?’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위엔터테인먼트 김요한이 44.9%(1,733)의 지지로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달 26일부터 6월 1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됐다. 

김요한 / Mnet ‘프로듀스 X 101’
김요한 / Mnet ‘프로듀스 X 101’

김요한은 위엔터테인먼트 소속 3개월 차 연습생이다. 181cm의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그는 1주 차 연습생 순위에서 3위를 기록한데 이어 2주 차부터 4주 차까지 줄곧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특히 지난달 31일 방송된 첫 번재 순위 발표식에서는 109만표를 획득, 첫 1등 자리의 주인공을 차지하기도 했다.

김우석 / Mnet ‘프로듀스 X 101’
김우석 / Mnet ‘프로듀스 X 101’

2위는 36.6%(1,412)로 티오피미디어의 김우석이 이름을 올렸다. 김우석은 지난 2015년 데뷔한 업텐션의 멤버. 최근 ‘프듀X101’을 통해 우신이란 이름을 내려놓고 새로운 도전을 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작사, 작곡, 노래, 비주얼 뭐 하나 빠지지 않는 능력을 자랑하는 김우석은 4주 차 연습생 순위에서 4위를 기록해 데뷔의 가능성을 높였다.

남도현 / Mnet ‘프로듀스 X 101’
남도현 / Mnet ‘프로듀스 X 101’

3위는 4.4%(171표)의 지지를 얻은 MBK엔터테인먼트 연습생 남도현이 차지했다. 

남도현은 5개월 차 연습생이지만 작사, 작곡, 랩 등이 취미인 다재다능한 멤버다. 16살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무대 매너와 춤실력 등으로 국민 프로듀서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1주 차 연습생 순위에서 37위를 기록했던 그는 2주 차에서는 33계단 상승한 4위를 기록하며 ‘MBK를 살릴 연습생’이라는 평을 얻기도 했다. 4주 차 순위에서는 6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요한-김우석-남도현 / Mnet ‘프로듀스 X 101’

이 외에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송형준, 젤리피쉬 김민규, 브랜뉴뮤직 이은상, DSP미디어 손동표, 뮤직웍스 송유빈,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구정모, 싸이더스HQ 박선호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Mnet ‘프로듀스101’의 네 번째 시리즈인 ‘프로듀스 X 101’은 세계가 주목할 남자 아이돌 그룹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직 가수부터 연습생까지 총 101명이 참가한다. 연습생 순위 및 투표 방법은 Mnet ‘프로듀스 X 101’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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