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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종영 후 차기작 예고…“더 나은 작품으로 찾아갈게요”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03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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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으로 안방극장을 찾은 김권이 또 다른 차기작을 예고했다. 

지난 4월 30일 원앤원스타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김권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종영 후 올라온 영상.

김권은 “그동안 사이코메트리그녀석을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어 “저도 더 나은 작품과 나은 인물로 여러분을 찾아갈테니 그때도 꼭 본방사수 해주시고 기대 많이 해달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앞머리를 내린 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권 인스타그램
김권 / 원앤스타즈 공식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드라마 보고 팬 됐어요!”, “연기 진짜 잘하시는 거 같아요”, “좀 더 고화질 없나요?”, “배우님 근황 좀 많이 알려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권은 지난 2011년 MBC 드라마 ‘나도, 꽃!’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JTBC ‘밀회’, JTBC ‘풍문으로 들었소’, KBS ‘마녀의 법정’, KBS ‘같이 살래요‘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 브라운관에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2013년부터는 ‘명왕성’, ‘응징자’, ‘순정’ 등 스크린으로 영역을 넓혔다.

특히 김권은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에서 이미연(장미희 분)의 아들 최문식 역을 맡아 금수저의 갑질과 그 속에 감춰진 아이 같은 여린 속내를 입체적으로 연기하며 밉지 않은 악역 캐릭터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지난 4월 종영한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는 베일에 싸인 특수수사본부 검사 강성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은 바 있다.

한편, 김권은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OCN 드라마 ‘보이스 시즌3’ 속 캐릭터 와이어슌을 연기하는 배우로 지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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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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