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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고준, 운동으로 완성한 나이 무색한 몸매…“간만에 운동 모드”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6.03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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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열혈사제’에서 활약을 펼쳤던 고준이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로 안방극장을 찾은 고준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고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몇년만이여~~ㅎㅎ간만에 운동 모드. 힘드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은 지인과 함께 자전거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웃는 거 너무 귀엽다. 나이는 나만 드는 건가”, “제발 인스타라이브 켜주세요”, “진짜 결혼 하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고준 인스타그램

고준은 지난 4월 20일 종영한 ‘열혈사제’에 출연했다. 

SBS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고준을 비롯해 김남길, 이하늬, 금새록, 음문석 등이 출연해 브라운관을 빛냈으며 극중 고준은 전직 조폭 보스로 악질 중의 악질 파이터인 대범무역 대표 황철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드라마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속에서도 귀여운 매력으로 많은 여성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고준은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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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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