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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 김호정의 “너는 와한족 아니다. 떠나라”에 김지원 때문에 주저…장동건의 와한족 토벌 ‘박해준은 송중기와 대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6.02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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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아스달 연대기’ 에서 송중기는 김호정의 와한족이 아니라는 말에 혼란을 느끼고 장동건은 와한족을 정벌하러 들이닥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2일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10년 후, 타곤(장동건)은 마지막 뇌안탈을 죽였고 타곤의 아버지 산웅(김의성)은 이아르크(와한족)를 이용할 궁리를 했다. 

 

tvN‘아스달 연대기’방송캡처
tvN‘아스달 연대기’방송캡처

 

그 사이, 은섬(송중기)은 이아르크로 향하는 길을 알게 됐고 아사혼(추자연)과 함께 이아르크에 도착했지만 아사혼(추자연)은 끝내 죽음을 맞이했다. 

은섬(송중기)은 와한족 어머니 초설(김호정)에 의해 키워지고 성인이 되어 꿈을 꾸게 됐다.

와한족의 씨족장 열손(정석용)은 그를 향해 “네가 꿈을 만난 것이냐. 끔에서 깬 것이 맞느냐?”고 물었다.

와한족은 은섬(송중기)이 꿈을 꾸는 아이 탄야(김지원)의 꿈을 은섬이 훔쳤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은섬(송중기)은 와한족에게 “꿈은 누워서 잠을 자면 저절로 오는 거다”라고 말했고 그때 달새(신주환)가 나타나서 은섬이 말을 훔쳤다고 고발했다. 

결국 은섬(송중기)은 훔친 말을 들키고 추방될 위기에 처해졌다.

그때 탄야(김지원)는 은섬(송중기)의 편을 들었고 달새(신주환)는 그런 탄야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탄야(김지원)는 “은섬은 우리를 위해서 말을 훔친 거다”라고 말했고 은섬은 “말을 타보려고 했다”라고 거짓말을 했다.

그러자 와한족은 모두 이를 이상하게 생각했고 달새(신주환)는 “은섬을 추방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와한족의 씨족장 열손(정석용)은 “달이 꽉 찰 때까지 은섬은 말을 타봐라. 만약 그때까지 말을 못 탄다면 은섬은 이 마을에서 추방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실 은섬(송중기)은 말의 가죽을 벗겨서 신발을 만들어 떠날 생각이었던 것이었고 탄야(김지원)는 이 사실을 알고 은섬은 언젠가 떠나리라 생각했다. 

은섬(송중기)는 와한족을 떠나려 했지만 탄야 때문에 망설였고 이때 초설(김호정)은 은섬의 마음을 읽고 “마을을 떠나라 너는 와한 사람이 될 수 없다. 탄야의 꿈을 꾸고 네가 온다고 했지만 네가 불길한 사람이 되지 모른다. 축제때 까지만 있어라고 말했다.

이에 은섬(송중기)은 “와한 사람이라는 것이 뭐냐? 그럼 나는 누구냐? 나도 와한 사람이다”라고 반박했다. 

 

tvN‘아스달 연대기’방송캡처
tvN‘아스달 연대기’방송캡처

 

한편, 와한족의 축제인 꽃의 정령제 날, 이아르크 정벌에 나선 타곤(장동건)의 대칸부대가 들이 닥쳤다.

와한족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던 탄야(김지원)에게 상상도 하지 못했던 충격에 빠졌다.

은섬(송중기)은 죽어가는 사람이 “땅을 뺏으러 온다”는 말을 듣게 되고 탄야(김지원)와 와한족을 구하기 위해 나타나게 되고 타곤(장동건)의 토벌대 무백(박해준)과 마주하게 됐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또 '아스달 연대기'의 인물관계도는 와한의 전사 은섬(송중기)과 새녘족, 대칸의 수장 타곤(장동건)이 적대관계를 이룬다.

와한족의 탄야(김지원)는 은섬(송중기)과 애정관계며, 해족의 태알하(김옥빈)는 타곤(장동건)과 애정 관계다. 때문에 탄야와 태알하는 적대 관계이다.

이와 함께 산웅역에 김의성, 무백 역에 박해준, 단벽 역에 박병은, 무광 역에 황희, 아사론 역에 이도경, 아사사칸 역의 손숙, 아사욘 역의 장율, 아시혼 역의 추자현, 해미홀 역의 조성하, 채은 역에 고보결, 달새 역에 신주환, 라가즈 역의 유태오가 출연한다.

‘아스달 연대기’의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아스달 연대기’ 홈페이지 사진 캡처
‘아스달 연대기’ 홈페이지 사진 캡처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은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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