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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 ‘라디오스타’서 전설의 양꼬치 짤 재현…’의정부 사람 맞습니다’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6.0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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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가 ‘라디오스타’에서 전설의 양꼬치 짤을 재현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뒤흔든 양꼬치 짤을 재현한 셔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셔누는 양꼬치 짤을 설명하며 “팬사인회가 끝나면 팬분들과 대화를 한다. ‘오늘 저녁 뭐 먹을거냐’ 했더니 팬분이 ‘양꼬치요’ 이래서 ‘오예’ 하면서 (리액션을)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방송에서는 핑크 수트를 입은 셔누가 양꼬치 먹는 모습을 묘사한 양꼬치 짤이 자료화면으로 쓰였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이를 본 안영미는 “누가 의정부 사람인 줄 알 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셔누는 “모든 음식이 표현이 되냐”는 김구라와 윤종신의 요청에 짜장면, 바나나 먹는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셔누는 핫한 몸매와 매력적인 비주얼과는 반전의 순수함과 허당미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며 예능인으로서 색다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진짜사나이 300’, ‘힛 더 스테이지’, ‘정글의 법칙’, ‘립스틱 프린스 시즌 1, 2’ 출연에 이어 최근에는 먹방 콘텐츠 ‘옴뇸뇸뇸’에서 매주 색다른 먹방을 선보이며 예능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 셔누가 어떤 프로그램에서 새로운 예능 매력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셔누가 속한 몬스타엑스는 정규 2집 ‘TAKE.2 WE ARE HERE’ 타이틀곡 ‘Alligator’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월드투어와 미국 ‘2019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 출연 등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몬스타엑스는 오는 8월까지 월드투어 ‘WE ARE HERE’로 전세계 18개 도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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